Studio Kim은 하나를 깊게 만드는 1인 개발 스튜디오입니다.
가라앉은 날부터 차오른 날까지 — 무드의 일주일
하루의 기분을 숫자도 라벨도 아닌 색으로 남깁니다. 점수를 매기지 않고, 통계를 내밀지 않고, 일주일·한 달·일 년을 한 장의 그림으로 돌려드립니다.
슬라이더로 오늘의 색을 고르면 끝. 쓰고 싶은 날에만 메모를 곁들입니다.
서버가 없습니다. 메모는 암호화되고, 백업 파일도 내 암호구절로만 열립니다.
주·월·연 캔버스와 홈 위젯, 공유 카드까지 — 본 그림 그대로.